기획
시간만 채우는 활동은 과감히 버리십시오. 모든 창체 활동은 전공 적합성을 증명하는 무대가 되어야 합니다.
1년 내내 바쁘게 동아리 활동을 했지만, 막상 생기부에 적을 내용이 없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활동의 퀄리티는 '무엇을 했느냐'보다 '어떻게 주도했느냐'에서 결정됩니다.
서담의 창체·동아리 디렉팅은 단순 참여자를 넘어, 학생을 프로젝트의 리더이자 기획자로 만듭니다.
의미 없는 봉사나 형식적인 동아리 활동 대신, 진로와 직결되는 심도 있는 장기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입학사정관에게 확고한 전공 의지를
각인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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